daily event/monologue2007/07/17 22:11
미투데이를 시작한 것은 지난 4월입니다.
그 후 생활 일부가 되었지요. 컴퓨터를 켜면 메신저 실행. 이메일 체크. 블로그 확인. 미투데이 확인. 이렇게 생활 방식의 비교적 큰 위치에 놓여 버렸습니다.
서비스는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가꾸어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.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 어떤 요구사항이 있느냐에 따라 원래의 의도가 아니었지만 변화되고 진화되는......
미투데이의 기획 의도는 잘 모르겠습니다. 하지만 미투데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공개된 me2API를 이용하여 me2APP를 만들어내고 그걸 서로 공유하고 즐기는 이러한 서비스. 한 번 빠져 보시렵니까? ^^
악 눌렀다 빠꾸함
2007/07/17 22:5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저도 몇 번 그랬어요.
2007/07/18 15:59 [ ADDR : EDIT/ DEL ]^_________^
저도 미투데이 있는데 잘 안하게 되요.
2007/07/21 00:5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오랜만에 놀러왔어요~에그님~^^
장마철 안녕하셨죠?
앗. 그러세요? 흠.. 전 블로그보다 미투데이를 더 하게 되더라구요;;;
2007/07/23 21:33 [ ADDR : EDIT/ DEL ]일단 글을 남기기가 쉬워서;;
앤님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? ^^
댓글을 달아 주세요